복습 질문 1 / 3
F=1,250원/$인 달러 선물매입과 선물매도의 달러당 만기손익을 각각 쓰세요. 실제 S_T=1,180원/$이면?
정답 바로 보기
매입은 S_T−F=−70원, 매도는 F−S_T=+70원이다. 달러를 비싸게 사기로 약정한 매입자가 손실을 본다.
CATCH CPA ECONOMICS · DNA128
8문항 묶음 · 16/16 · B10R8 교정본
이 파일에 강의 8문항과 복습 24개가 들어 있습니다. 기존 파일의 복습 기록을 옮기려면 해당 문항의 기록 내보내기·가져오기를 사용하세요.
Q121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두 직선은 F=1250에서 손익 0으로 만난다. S_T=1180이면 매입 −70, 매도 +70이다.
S_T=1320이면 매입 +70, 매도 −70이다. 동일한 계약금액의 실제 손익 합계는 언제나 0이다.
서로 다른 예상환율로 계산한 두 예상이익이 모두 양수인 것과 구별한다. N달러 계약이면 세로축 손익에 N을 곱한다.
F는 지금 정한 1년 뒤의 교환가격 1,250원/$다. ST는 실제 만기에 관측되는 현물환율이다. 식의 손익은 1달러당 원화손익이다.
달러 선물매입은 만기에 F원을 주고 1달러를 받는 약정이다. 받는 달러의 만기 시장가치는 ST원이므로 손익은 ST−F다.
달러 선물매도는 만기에 1달러를 주고 F원을 받는 약정이다. 내주는 달러의 시장가치가 ST원이므로 손익은 F−ST다.
A는 만기 현물환율을 1,320원/$로 예상한다. 예상가격보다 낮은 1,250원/$에 달러를 살 수 있으므로 선물매입의 예상이익은 달러당 70원이다. ①은 옳다.
B는 만기 현물환율을 1,180원/$로 예상한다. 예상가격보다 높은 1,250원/$에 달러를 팔 수 있으므로 선물매도의 예상이익은 달러당 70원이다. ②는 옳다.
두 사람의 예상환율이 다르므로 각자의 예상손익이 모두 양수일 수 있다. 예상이익은 확정이익이 아니다.
실제로 ST=1,250원/$이면 매입과 매도의 손익은 모두 0이다. ③은 옳다.
같은 만기·약정환율·계약금액의 반대 포지션을 비교하면 실제 손익 합계는 0이다. 실제 만기환율은 하나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실제 환율이 1,320원/$이면 매입은 +70원, 매도는 −70원이다. A와 B의 서로 다른 예상이익 70원씩을 더해 실제 총이익 140원이라고 해석하지 않는다.
달러 선물매입자는 시장에서 1,180원인 달러를 약정에 따라 1,250원에 사야 하므로 달러당 70원 손실이다.
F를 고정하면 ST가 1원 낮아질 때 매입 손익도 1원 낮아진다. 선지④는 부호를 거꾸로 설명했으므로 틀렸다. 정답은 ④다.
선물매도자는 같은 상황에서 70원 이익이다. 환율 하락이 유리한 쪽은 달러 매도자다.
문제의 순수 투기 방향은 예상미래환율과 F를 비교해 판단한다. 예상이 높으면 달러 선물매입, 낮으면 선물매도의 예상손익이 양수다. ⑤는 옳다.
이 문제는 거래비용이 없고 계약의 최초가치가 0이다. 그래도 만기환율에 따라 손실이 날 수 있으므로 무위험 거래가 아니다.
Q120은 모든 만기 현금흐름을 고정한 차익거래였다. Q121은 예상이 빗나갈 위험을 감수하는 투기다. N달러 계약의 총손익은 달러당 손익에 N을 곱한다.
CATCH DNA128 · Q121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F=1,250원/$인 달러 선물매입과 선물매도의 달러당 만기손익을 각각 쓰세요. 실제 S_T=1,180원/$이면?
매입은 S_T−F=−70원, 매도는 F−S_T=+70원이다. 달러를 비싸게 사기로 약정한 매입자가 손실을 본다.
A의 매입 예상이익과 B의 매도 예상이익이 모두 70원이면 실제 손익 합계도 140원인가요?
아니다. A와 B의 예상환율이 서로 달라 예상이익이 각각 양수일 수 있다. 같은 만기·약정환율·금액의 실제 매입·매도 손익 합계는 0이다.
계약의 최초가치가 0이면 무위험인가요? 실제 S_T=1,320원/$일 때 10달러 선물매도의 총손익은?
무위험이 아니다. 예상이 빗나가면 손실이 발생한다. 10달러 선물매도는 10×(1,250−1,320)=−700원이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2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민간저축은 Sp=Y−T−C, 즉 소득에서 조세와 소비를 뺀 금액이다. 정부저축은 Sg=T−G, 즉 조세수입에서 정부지출을 뺀 금액이다. 두 저축을 구별하면 조세 T를 중복 차감하지 않는다.
주어진 값은 Y=1,200, C=700, I=250, G=150, T=200이다. 민간저축 300, 정부저축 50이므로 ①은 옳다.
정부저축이 양수이면 이 문제의 단순화된 정부수지는 흑자다. 모든 수치는 문제에 주어진 같은 금액 단위를 사용한다.
국민저축은 민간저축과 정부저축의 합이다. Sp의 −T와 Sg의 +T가 상쇄되어 S=Y−C−G가 된다.
저축 350 중 국내투자에 쓰이는 금액은 250이다. 저축이 국내투자보다 100 크므로 나머지는 해외에 순제공한다.
이 문제에서는 순해외요소소득과 이전수지가 0이므로 경상수지 CA와 순수출 NX가 같다. S−I=NX=CA=100이므로 ②는 옳다.
순수출은 국내 생산·소득 Y에서 국내지출 C+I+G를 뺀 금액이다. 국내지출은 700+250+150=1,100이므로 순수출은 100이다. ⑤는 옳다.
지출 항등식과 저축·투자식이 같은 100을 주는지 교차검산한다. 여기서 T를 다시 빼면 조세를 중복 차감하는 오류다.
두 식은 같은 회계 항등식을 정리한 것이다. 이 계산만으로 정책 변화가 소득이나 소비를 어떻게 바꿀지는 알 수 없다.
이 문제는 금융계정 FA를 순자본유입이 양수인 방식으로 정의한다. 따라서 경상수지 흑자 100이면 금융계정은 −100이다.
국내는 해외로부터 순차입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 100을 순대출한다. 순자본유입 −100은 순자본유출 100을 뜻한다. ④는 옳다.
선지③은 순대외대출을 순차입으로 뒤집고 FA의 부호도 +100으로 잘못 썼다. 정답은 ③이다. 금융계정의 부호는 반드시 문제의 정의를 먼저 확인한다.
위 부호는 이 문제의 CA+FA=0과 순자본유입 양수 정의에 따른다. 흑자는 순대외대출, 적자는 순대외차입에 대응한다.
경상수지와 순수출을 항상 같다고 외우지 않는다. 순해외요소소득과 이전수지가 0이라는 조건이 있어 이 문제에서 CA=NX가 성립한다.
Y·C·G가 고정된 채 T만 증가하면 민간저축은 줄고 정부저축은 같은 만큼 늘어 국민저축은 변하지 않는다. 이는 다른 변수를 고정한 항등식 비교이며 실제 조세정책의 효과를 단정하는 말은 아니다.
CATCH DNA128 · Q122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Y=1,200, C=700, G=150, T=200일 때 민간저축·정부저축·국민저축을 각각 구하세요.
민간저축은 1,200−200−700=300, 정부저축은 200−150=50, 국민저축은 350이다. 국민저축을 Y−C−G로 계산해도 350이다.
I=250이고 순해외요소소득·이전수지가 0이다. FA를 순자본유입 양수로 정의하면 CA와 FA는 얼마이며, 국내는 순차입국인가요?
CA=S−I=350−250=100, FA=−100이다. 국내는 해외에 100을 순대출한다. 경상수지 흑자를 순차입으로 해석하면 방향이 반대다.
Y·C·I·G가 그대로이고 T만 200에서 230으로 증가하면 민간저축·정부저축·국민저축·CA는 어떻게 되나요?
민간저축은 270, 정부저축은 80이다. 국민저축은 350, CA는 100으로 변하지 않는다. 다른 변수를 고정한 계산이며 실제 정책의 행동반응은 별개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3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주어진 값은 Y=1,000, T=200, C=650, I=200, G=100이다. 민간저축은 Sp=Y−T−C=150, 정부저축은 Sg=T−G=100이다.
국민저축은 두 저축의 합인 250이다. CA=S−I=250−200=50이므로 초기 경상수지는 흑자50이다. ①은 옳다.
순해외요소소득과 이전수지가 0이므로 이 문제에서는 CA=NX이다. 모든 수치는 같은 금액 단위다.
변하는 것은 정부지출 G뿐이다. Y·T·C·I는 단기적으로 그대로라는 조건을 먼저 고정한다.
민간저축식 Y−T−C에는 G가 없다. 소득·조세·소비가 변하지 않으므로 민간저축은 전후 모두150이다.
선지②는 정부지출 증가를 민간저축 감소로 잘못 옮겼다. 민간저축이100으로 줄어든다는 설명은 틀리므로 정답은②이다.
조세수입 T=200은 일정한데 정부지출이50 늘었으므로 정부저축은100에서50으로 감소한다.
민간저축150에 정부저축50을 더하면 국민저축은200이다. 초기250보다50 감소하므로 ③은 옳다.
정부저축은 여전히 +50이다. 이 문제에서 재정수지 악화는 흑자100이 흑자50으로 줄었다는 뜻이며, 재정적자 발생을 뜻하지 않는다.
국내투자 I=200은 그대로다. 국민저축만250에서200으로 줄어 CA는50에서0이 된다. 초기 흑자가 사라진다는 ④는 옳다.
지출 항등식 NX=Y−C−I−G로 구해도0이다. 순해외요소소득·이전수지0이라는 조건에서 CA와 일치한다.
경상수지가 악화됐지만 결과는 균형0이다. 변화량 −50을 최종 경상수지 −50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Y·T·C·I를 고정한 이 회계 비교에서는 G 증가가 정부저축과 국민저축을 낮추고 경상수지를 악화시킨다. 따라서 ⑤는 옳다.
실제 정책 변화로 Y·T·C·I가 반응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정부지출 증가가 언제나 경상수지를 같은 폭으로 악화시킨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판단 순서는 고정변수 확인 → 민간저축 유지 → 정부저축 감소 → 국민저축 감소 → 경상수지 변화다. 최종값과 변화량을 따로 확인한다.
CATCH DNA128 · Q123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Y=1,000, T=200, C=650, I=200, G=100이다. 민간저축·정부저축·국민저축·CA를 구하세요.
민간저축150, 정부저축100, 국민저축250, CA=250−200=50이다. 순해외요소소득과 이전수지는0이라는 문제 조건을 따른다.
Y·T·C·I가 그대로이고 G만100에서150으로 증가한다. 민간저축과 국민저축은 각각 얼마나 변하나요?
민간저축은150으로 일정하여 변화량0이다. 정부저축은100에서50으로 줄고 국민저축은250에서200으로50 감소한다. G 증가가 민간저축을 직접 줄인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Y=1,000, T=200, C=650, I=200은 그대로이고 G만180이면 정부저축과 CA는 얼마인가요? 둘 다 적자인가요?
정부저축은200−180=20으로 흑자다. 민간저축150을 더한 국민저축은170이므로 CA=170−200=−30이다. 경상수지만 적자30이며 둘 다 적자는 아니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4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독립적 통화확대는 LM₀→LM₁과 금리 하락·자본유출 압력을 만든다.
고정환율 방어를 위한 외화매도·원화회수로 LM₁→LM₀. 최종 A=B이고 산출은 Y₀ 그대로다.
BP는 완전자본이동 아래 r=r*의 수평선이다. 붉은 화살표는 복귀 방향이며 BP 밖의 교점은 지속 가능한 최종 균형이 아니다.
소국 개방경제·완전자본이동·비불태화 고정환율이 문제의 조건이다. 국내이자율은 최종 균형에서 세계이자율 r*와 같아야 한다.
환율 E는 원/$이다. E 하락 압력은 원화절상 압력, E 상승 압력은 원화절하 압력이다. 환율을 방어하면 실제 최종 E는 고정값을 유지한다.
비불태화 개입은 외환 거래가 만든 통화량 변화를 반대 방향의 국내자산 거래로 상쇄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환율을 고정해도 통화량까지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정부지출 증가 등의 확장적 재정정책은 IS를 우측으로 이동시킨다. 기존 LM을 그대로 두고 비교하면 국내금리 상승 압력이 생긴다.
세계금리보다 높은 국내금리는 자본유입 압력을 만든다. 외화를 원화로 바꾸려는 수요가 늘어 원화절상, 즉 E 하락 압력이 생긴다. ①은 옳다.
여기서 r>r*는 개입 전의 금리 상승 압력을 설명한다. 완전자본이동에서 금리차가 지속되는 최종 균형을 뜻하지 않는다.
중앙은행은 E 하락을 막기 위해 외화를 매입하고 원화를 공급한다. 비불태화이므로 통화량 증가가 상쇄되지 않는다. ②는 옳다.
IS가 우측으로 이동한 뒤 LM도 우측으로 이동하여 최종 B에서 r=r*를 회복한다. 산출은 Y0보다 큰 Y1이 된다. 재정확대의 산출효과를 강화한다는 ③은 옳다.
A는 초기, B는 최종 균형이다. H는 기존 LM과 새 IS의 교차점인 개입 전 비교점이며 지속 균형이 아니다. 그래프는 이동 방향을 보여 주는 개념도다.
다른 조건을 고정하고 중앙은행이 독립적으로 통화를 확대하려 하면 LM 우측 이동과 금리 하락 압력이 생긴다. 이어 자본유출과 원화절하, 즉 E 상승 압력이 생긴다.
고정환율을 방어하려면 중앙은행은 외화를 매도하고 원화를 회수한다. 비불태화 개입으로 통화량이 줄어 최초 확대가 상쇄되고 LM은 원위치로 돌아간다.
따라서 고정환율을 유지하면서 독립적인 영구 통화확대로 Y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④는 틀리다. 정답은④이다.
재정확대 때 통화량이 늘어나는 것은 고정환율을 방어하기 위한 내생적 조정이다.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독립적으로 정해 지속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이 모형의 조건에서는 재정정책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독립적 통화정책은 제약된다. ⑤는 옳다. 외화매입·원화공급과 외화매도·원화회수를 짝으로 기억한다.
결론은 완전자본이동과 비불태화 개입으로 고정환율을 유지하는 기본 단기 모형 안에서 적용한다. 불태화·자본이동 제한·환율 방어 포기를 섞어 판단하지 않는다.
CATCH DNA128 · Q124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재정확대 후 자본이 유입되어 E(원/$) 하락 압력이 생겼다. 고정환율을 방어할 중앙은행의 외환 거래와 통화량 변화는 무엇인가요?
외화를 매입하고 원화를 공급한다. 비불태화 개입이므로 통화량은 증가하고 LM은 우측으로 이동한다. 최종 금리는 r=r*이며 산출은 증가한다.
독립적 통화확대가 자본유출·E 상승 압력을 만들면, 고정환율 방어 후 통화량과 산출은 어떻게 되나요?
외화를 매도하고 원화를 회수하여 통화량 증가를 상쇄한다. 다른 조건이 같으면 LM과 산출은 원위치로 돌아간다. 영구적인 독립 통화확대로 산출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없다.
고정환율 아래에서 재정확대 때문에 통화량이 늘었다. 이것이 독립적 통화정책이 유효하다는 증거인가요? 그래프의 H는 최종 균형인가요?
아니다. 재정확대 때의 통화증가는 환율 방어에 따른 내생적 조정이다. H는 금리 상승 압력을 설명하는 개입 전 비교점이며, 최종 균형은 세계금리선 위의 B이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5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재정확대는 IS₀→IS₁과 금리 상승·자본유입 압력을 만든다.
원화절상과 순수출 감소로 IS₁→IS₀. LM은 고정되고 최종 A=B, 산출은 Y₀ 그대로다.
BP는 r=r*의 수평선이다. 산출이 같아도 환율 E와 순수출 NX는 낮아진다. 붉은 화살표는 복귀 방향이다.
소국 개방경제·완전자본이동·변동환율·단기 고정물가가 조건이다. 기본 먼델-플레밍 모형의 최종 균형에서 국내금리는 세계금리 r*와 같다.
환율 E는 원/달러이다. E 상승은 원화절하, E 하락은 원화절상이다. 이 문제의 순수출 반응은 절하 시 증가, 절상 시 감소로 판단한다.
변동환율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 없이 E가 조정된다. 고정환율 문제의 외화매입·매도와 통화량 회수 경로를 섞지 않는다.
물가가 고정된 단기에 통화량이 늘면 실질통화량 M/P가 증가하여 LM이 우측으로 이동한다. 초기 국내금리 하락과 자본유출 압력이 생긴다. ①은 옳다.
자본유출은 원화절하, 즉 E 상승을 유발한다. 문제의 순수출 반응에 따라 NX가 증가하여 IS도 우측으로 이동한다. ②는 옳다.
r<r*는 환율이 조정되기 전의 압력을 설명한다. 완전자본이동에서 금리차가 계속 유지되는 최종 균형이라는 뜻은 아니다.
LM이 우측으로 이동한 뒤 원화절하·순수출 증가로 IS도 우측으로 이동한다. 최종 B에서 금리는 r=r*이고 산출은 Y0보다 큰 Y1이다. ③은 옳다.
원문의 “r*에 가까워진다”는 조정 방향을 가리킨다. 기본 모형의 최종 균형에서는 r=r*로 표시한다. 늘어난 통화량은 환율 방어로 회수되지 않는다.
A는 초기, B는 최종 균형이다. H는 기존 IS와 새 LM의 교차점인 환율 조정 전 비교점이며 지속 균형이 아니다. 좌표는 이동 방향을 보여 주는 예시다.
확장적 재정정책은 IS 우측 이동과 금리 상승 압력을 만든다. 그다음은 자본유입·원화절상·E 하락·순수출 감소이다.
순수출 감소가 IS를 되돌리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통화량과 물가가 고정되어 LM은 움직이지 않고, 최종 r=r*에서 산출은 원래 수준이다. ⑤는 옳다.
④는 자본유입을 유출로, 원화절상을 절하로, 순수출 감소를 증가로 뒤집었다. 폐쇄경제보다 산출효과가 더 강해진다는 결론도 틀리다. 정답은④이다.
통화확대는 금리 하락 압력→자본유출→원화절하→순수출 증가이다. 재정확대는 금리 상승 압력→자본유입→원화절상→순수출 감소이다.
재정확대의 산출효과가 상쇄돼도 환율과 순수출까지 불변인 것은 아니다. Y가 원래 수준이어도 E는 하락하고 NX는 감소할 수 있다.
이 결론은 소국·완전자본이동·단기 고정물가·외환시장 비개입의 기본 모형에 적용한다. 현실의 모든 재정정책 효과가 항상 0이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CATCH DNA128 · Q125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변동환율 아래에서 통화확대가 국내금리 하락 압력을 만들었다. 자본이동·E(원/$)·순수출과 최종 산출은 어느 방향인가요?
자본유출·원화절하로 E가 상승하고 순수출이 증가한다. LM 우측 이동에 이어 IS도 우측으로 이동하여 최종 r=r*에서 산출이 증가한다.
재정확대의 산출효과가 상쇄되어 Y가 그대로라면 환율과 순수출도 불변인가요?
아니다. 금리 상승 압력은 자본유입·원화절상·E 하락을 만들고 순수출을 감소시킨다. 산출 불변과 모든 변수 불변은 다르다.
통화확대 그림의 H는 최종 균형인가요? 원문의 “r*에 가까워진다”를 기본 모형의 최종 균형에서는 어떻게 표시하나요?
H는 금리 하락 압력을 설명하는 환율 조정 전 비교점이다. 최종 균형은 세계금리선 위의 B이며 r=r*이다. 초기 금리차가 영구히 유지된다고 해석하지 않는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6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원문은 소국·완전자본이동을 전제로 한다. 고정환율은 비불태화 개입으로 유지하고, 변동환율에서는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하지 않는다.
해설은 단기 고정물가의 기본 먼델-플레밍 모형이다. 환율 E는 원/달러로 표시한다. E 상승은 원화절하, E 하락은 원화절상이다.
고정환율에서는 외환 개입에 따라 통화량 M이 조정된다. 변동환율에서는 E가 조정된다. 초기 금리 상승·하락은 자본이동 압력이며, 최종 균형은 r=r*이다.
완전자본이동에서는 BP가 r* 높이의 수평선이다. 그래프에서 A는 초기, B는 최종 균형이며 둘 다 BP 위에 있다. BP 밖 교차점을 최종 균형으로 읽지 않는다.
재정확대는 IS 우측 이동과 금리 상승 압력을 만든다. 자본유입·원화절상 압력으로 이어진다. 고정환율이므로 실제 E 하락과 구별한다.
중앙은행은 환율을 지키기 위해 외화를 매입하고 원화를 공급한다. 비불태화 개입이므로 이 통화량 증가를 별도의 국내자산 거래로 상쇄하지 않는다.
IS0→IS1 뒤 외화매입·M 증가로 LM0→LM1이 된다. A에서 오른쪽의 B로 이동하여 최종 r=r*에서 산출이 증가한다. ①은 옳다.
독립적으로 통화를 확대하면 LM이 우측으로 이동한다. 금리 하락 압력은 자본유출·원화절하 압력을 만든다.
중앙은행은 외화를 매도하고 원화를 회수하여 고정환율을 방어한다. 비불태화 개입으로 처음 늘린 통화량이 되돌려지고 LM도 원위치로 돌아간다.
그래프의 LM0→LM1→LM0처럼 되돌아와 A와 B가 겹친다. 최종 산출은 원래 수준이다. ②는 옳다. 재정확대의 내생적 통화량 증가와 독립적 통화정책은 구별한다.
통화확대는 LM0→LM1, 금리 하락 압력→자본유출→원화절하로 이어진다. E가 상승하고 순수출이 증가하여 IS0→IS1도 일어난다.
A에서 오른쪽의 B로 이동한다. 최종 r=r*에서 산출이 증가하며, 환율 경로가 통화확대의 산출효과를 돕는다. ③은 옳다.
변동환율의 M 고정은 주어진 정책 이후 환율 방어로 M을 바꾸지 않는다는 뜻이다. 통화정책으로 정한 M을 되돌리지 않으며 E가 조정된다.
재정확대는 IS0→IS1, 금리 상승 압력→자본유입→원화절상→순수출 감소로 이어진다. NX 감소로 IS1→IS0가 되어 A와 B가 겹치고 산출효과가 완전히 상쇄된다.
④는 유입을 유출로, 절상을 절하로, NX 감소를 증가로 뒤집었다. 고정환율보다 더 강력하다는 결론도 틀리다. 정답은④이다. Y가 불변이어도 E와 NX는 감소한다.
고정환율은 M 조정, 변동환율은 E 조정이라는 ⑤는 옳다. 이 결과를 소국·완전자본이동·단기 고정물가 등 전제를 벗어난 현실에 그대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CATCH DNA128 · Q126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고정환율에서 재정확대와 독립적 통화확대는 각각 어떤 외환 개입과 통화량 조정을 일으키나요?
재정확대는 유입·절상 압력→외화매입·원화공급→M 증가로 산출을 늘린다. 독립 통화확대는 유출·절하 압력→외화매도·원화회수로 최초 통화확대가 상쇄된다. 두 경우 모두 E는 고정된다.
변동환율의 재정확대가 “자본유출·원화절하·순수출 증가”를 일으킨다는 선지④를 고쳐 보세요.
재정확대는 금리 상승 압력→자본유입→원화절상→순수출 감소를 일으킨다. 기본 모형에서 산출효과는 상쇄되므로 고정환율보다 강력하다는 결론도 틀리다.
네 그림에서 BP가 수평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와 B가 겹치는 두 정책도 골라 보세요.
소국·완전자본이동의 최종 국내금리는 세계금리 r*와 같아 BP가 수평이다. 고정환율의 독립 통화확대는 LM이, 변동환율의 재정확대는 IS가 원위치로 돌아와 A=B이다. BP 밖 교차점은 최종 균형이 아니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7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단기 고정가격의 소국 개방경제다. 외국소득 Y*가 100에서 200으로 증가한다. 실질환율 e=EP*/P이며, e 상승은 실질절하다.
e=12-r를 재화시장에 대입하면 Y=1400+Y*-100r이다. 이를 화폐시장 식과 같게 놓아 금리를 구한다.
이 문항은 주어진 UIP 축약식을 따른다. 앞 문항의 수평 BP 조건 r=r*를 추가하면 안 된다.
초기 A: Y*=100 → (Y,r,e)=(1150,3.5,8.5). 선지①은 옳다.
새 균형 B: Y*=200 → (Y,r,e)=(1200,4,8). 선지②도 옳다.
따라서 ΔY=50, Δr=0.5, Δe=-0.5이다. 소득과 금리는 상승하고 실질환율은 하락한다.
실선 IS0·IS1은 UIP를 대입한 재화시장 곡선이다. 외국소득 증가로 실제 균형이 A→B로 바뀌어 산출과 금리가 함께 오른다. ③은 옳다.
B는 실제 균형으로 산출증가폭이 50이다. C는 e=8.5를 고정한 비교점으로 산출증가폭이 66⅔이다. 환율피드백이 충격을 일부 완충한다는 ⑤를 확인하는 보조 그림이다.
점선 IS_C는 UIP를 대체한 비교 계산이다. B와 C를 같은 가정 아래의 복수 균형으로 읽지 않는다.
외국소득을 200으로 올리되 e를 8.5에 고정하면 재화시장 식은 Y=1425-50r이다. 화폐시장과 연립해 C를 구한다.
산출증가폭은 66⅔으로 실제 증가폭 50보다 크다. 환율피드백이 외국소득 충격을 일부 완충하므로 ⑤는 옳다.
이 비교에서는 e=8.5가 UIP를 대체한다. e=12-r를 동시에 적용하지 않는다. 고정환율 정책의 완전한 모형을 새로 설정한 것도 아니다.
금리 3.5→4 → 환율 8.5→8 → 실질절상 → 외국소득 충격 일부 완충. e=EP*/P의 하락은 실질절상이다.
① 초기 균형 O · ② 새 균형 O · ③ Y와 r 상승 O · ④ 절하·증폭 X · ⑤ 환율의 완충 O. 정답은④이다.
환율의 직접 수요 기여는 50Δe=-25이다. 외국소득 효과까지 포함한 순수출 전체의 변화로 단정하지 않는다.
실제와 e 고정 비교의 산출증가폭 차이는 16⅔이다. 두 경우 금리 상승폭도 다르다. 따라서 66⅔에서 25만 빼서 실제 증가폭을 구하면 틀린다.
CATCH DNA128 · Q127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Y*가 100에서 200으로 증가할 때 초기와 새 균형 (Y,r,e), 그리고 세 변수의 변화량을 구하세요.
UIP를 대입하면 200r=600+Y*이다. 초기 (1150,3.5,8.5), 새 균형 (1200,4,8)이므로 ΔY=50, Δr=0.5, Δe=-0.5이다.
선지④의 오류는 무엇인가요? 50Δe=-25는 무엇의 변화 기여인가요?
e 하락은 실질절상이다. 외국소득 충격을 증폭하지 않고 일부 완충한다. -25는 환율 경로의 재화수요 기여이며, 외국소득 효과까지 포함한 순수출 전체의 변화라고 단정할 수 없다.
e=8.5를 고정한 비교에서 산출증가폭과 실제 증가폭의 차이를 구하세요. UIP도 동시에 적용하나요?
e 고정 비교는 UIP를 대체한다. r_C=25/6, Y_C=3650/3이므로 증가폭은 200/3=66⅔이다. 실제 50보다 50/3=16⅔ 크다. 금리 변화도 달라 환율의 직접 수요 기여 -25와 이 차이를 혼동하면 안 된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Q128 / DNA128
교정본 B10R8 확보 · 기존 R3 승인 · B10R8 대조 검수 완료
E는 원/달러 명목환율이다. E 상승은 원화절하, 하락은 원화절상이다. e 상승은 실질절하다.
국내 통화량이 영구적으로10% 증가한다. 외국의 통화·물가·산출과 장기 V·실질Y는 변하지 않는다. 단기 국내 물가는 경직적이고 자산시장은 즉시 조정된다.
hat은 원문의 변화율(로그근사) 표기다. 장기 비교와 충격 직후의 움직임을 같은 시점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수량방정식에서 장기 물가는 통화량과 같은 비율로 상승한다. 외국물가가 불변이므로 상대적 PPP에 따라 명목환율도 장기적으로 약10% 상승한다. ①·②는 옳다.
실질환율의 변화율은 명목환율 변화율+외국물가 변화율-국내물가 변화율이다. 장기에는0이므로 실질환율에 영구적 변화가 남지 않는다. ③도 옳다.
장기 e 불변은 장기 E 불변을 뜻하지 않는다. E와 P가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비율 e가 유지된다.
통화확대 직후 물가가 경직적이면 실질통화량이 증가하고 국내금리가 낮아진다. UIP에서는 낮은 국내금리가 향후 원화의 기대절상과 연결된다.
향후 E가 하락하며 새 장기수준으로 수렴하려면, 충격 직후 E는 그 장기수준보다 높은 곳으로 먼저 뛰어오를 수 있다. 이것이 환율 오버슈팅이다.
E0는 초기, E_L은 새 장기수준, E(0+)는 충격 직후다. 초과 상승폭과 조정속도는 원문만으로 계산할 수 없다.
위 패널: E는 새 장기수준을 넘어 상승한 뒤 일부 하락한다. 아래 패널: P는 충격 직후 뛰지 않고 점진적으로 새 장기수준에 접근한다.
두 패널은 시간 경로를 비교하는 개념도다. 세로 간격·곡률·조정기간은 추정치가 아니다. 원문만으로 충격 직후의 정확한 환율상승률을 계산할 수는 없다.
조정 중 E 하락은 충격 직후 대비 절상이다. 최종 E는 초기 E0보다 높으므로 초기 대비로는 장기 절하 상태다.
④는 장기 실질환율 불변을 근거로 충격 직후 명목환율도 정확히10%만 상승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장기 결과로 단기 경로를 제한한 오류다. 정답은④이다.
⑤처럼 단기 오버슈팅 후 물가조정·금리회복과 함께 일부 절상되어 장기수준으로 수렴할 수 있다. ⑤는 옳다.
① O · ② O · ③ O · ④ X · ⑤ O. 장기 수량방정식·PPP·실질환율을 구한 뒤, 단기 금리와 UIP로 오버슈팅을 해석한다.
CATCH DNA128 · Q128
원하는 정답을 바로 펼쳐 보세요. 입력이나 자기평가는 선택 사항입니다.
통화량이 영구적으로10% 증가할 때 장기 P·E·e의 변화율을 순서대로 구하세요.
장기 V·실질Y가 불변이므로 P의 변화율은10%다. 외국물가도 불변이므로 E의 변화율은10%, e의 변화율은10%+0-10%=0이다. 명목환율 불변과 실질환율 불변을 구별한다.
국내금리가 외국금리보다 낮을 때 UIP는 왜 오버슈팅을 설명하나요?
낮은 국내금리는 원화의 기대절상, 즉 향후 E 하락과 연결된다. E가 새 장기수준으로 하락하며 수렴할 수 있도록 충격 직후 그 수준을 넘어 상승하는 경로가 가능하다. 초과폭은 원문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선지④의 오류를 설명하고, 조정 중 E 하락과 장기 E 상승이 양립하는 이유를 말해 보세요.
장기 e 불변이 충격 직후 E도 정확히 장기수준에 있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E는 초기보다 높게 뛰어 새 장기수준을 넘은 뒤 일부 하락할 수 있다. 충격 직후 대비 절상이어도 장기수준은 초기보다 높다.
기록을 입력하면 저장 상태가 여기에 표시됩니다.